현대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출시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5-09 15:54:35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9일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출시했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2천400㏄ 엔진급 허용 토크를 갖춘 신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주행성능을 높였다.

또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존의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개선해 제동 성능과 브레이크 내구성을 향상했다.

안전·편의사양으로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기능을 적용했으며 운전석 통풍·열선 시트와 전동조절 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대당 판매 가격은 ▲스타일(M/T) 1680만 원 ▲스타일(A/T) 1855만 원 ▲모던 2080만 원 ▲프리미엄 2288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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