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급 몸매, 한영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8-04 10:56:16
지난 달 11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롬복과 싱가폴 등지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의 컨셉은 '도발적인 섹시'.
한영이 갖고 있는 섹시미를 최대한 살린 다양한 포즈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평소보다 긴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는 것이 화보 관계자는 전했다.
화보관계자는 "179cm의 늘씬한 몸매와 112cm의 섹시한 각선미를 가진 한영은 긴 팔 다리와 구리빛 피부로 어떤 포즈를 취해도 '예술'이었다"며 "지젤 번천급 몸매'라는 표현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 달 24일 '컴온 컴온','차갑게 차갑게','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을 담은 앨범을 발표하면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다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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