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 출시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5-10 18:14:10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4일 쏘나타 가솔린 2.0 엔진에 주행감과 고급사양을 강화한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을 출시했다.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 가죽 변속기 노브, 듀얼 싱글팁 머플러, 프런트 튜닝 스테빌라이저 등 고객 선호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 튜닝 쇽업소버, 튜닝 스프링,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등 고객 맞춤형 패키지' 쏘나타 튜익스(TUIX)'의 주요 사양을 기본 탑재, 주행과 제동 성능을 강화했다.
고객이 별도로 선택할 수 있는 쏘나타 튜익스의 사양도 확대됐다.
LED 라이팅 패키지 적용 대상에 도어 스폿 램프가 추가됐으며 스포츠 흡기 필터, 차량 보호필름, 유아용·아동용 카시트 등 신규 사양이 추가됐다.
대당 판매가격은 2810만 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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