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제주, ‘블랙 포크 풀 페스티벌’ 개최
작곡가 돈스파이크 디제잉과 흑돼지 바비큐 9월 제공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8-09-02 15:38:3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시티호텔제주(대표 김정환)여름이 막바지에 이른 오는 9월 8일롯데시티호텔제주가 제주 대표 먹거리로 손꼽히는 흑돼지를 즐길 수 있는 ‘블랙 포크 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번 파티는 롯데시티호텔제주의 6층 루프탑 풀 사이드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신흥 먹방 요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프로듀서 ‘돈스파이크’를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들의 디제잉과 제주산 흑돼지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티켓은 5만 원이며, 흑돼지 바비큐 1인분, 칵테일 ‘미드 나잇 하이볼’ 1잔과 더불어 보드카 샷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이용 혜택까지 포함되어 있어 야간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성인만 입장할 수 있다.
9월 8일 당일 1박 전용으로 판매되는 특별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블랙 포크 풀 페스티벌 티켓 2매를 기본 혜택으로 제공한다. 객실 패키지는 롯데시티호텔제주의 홈페이지에서, 풀 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