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샐러드브랜드 ‘피크인더가든’ 론칭
합리적인 가격의 파인캐주얼(Fine Casual) 샐러드 브랜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3-27 13:22:30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SPC그룹은 다음달 3일 서울 여의도에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을 론칭하고 이를 맞아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도 식사처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건강한 포만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명으로 고품질의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샐러드 전문점이다.
‘피그인더가든’의 메뉴는 크게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샐러드볼과 그릴 메뉴와 스쿱 샐러드를 골라 구성하는 플레이트로 구성된다.
또 시저샐러드, 콥샐러드 등 대중적인 메뉴와 생 딸기가 들어간 ‘리코타 인 시즌’샐러드, ‘연어포케’ 등의 시즌 매뉴도 갖췄으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나만의 샐러드’도 주문 가능하다.
이밖에도 샌드위치와 스프, 다양한 수제맥주도 맛볼 수 있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로티세리 오븐(회전식 직화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바삭함은 살린 치킨 메뉴도 제공돼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다.
SPC관계자는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가 애피타이저나 사이드 메뉴를 넘어 식사 대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를 더욱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오는 29일까지 채소와 과일 이미지로 디자인된 ‘피그인더가든’매장의 공사 사림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인 식사초대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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