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분양일정 스타트

총 1317세대 대단지에 편리한 교통·쾌적한 환경과 교육·생활인프라로 인기

송현섭

21cshs00@sateconomy.co.kr | 2018-01-22 11:57:44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26일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과천 주공 7-1단지를 재건축, 지하 3층에서 최고 32층 아파트 15개동에 전용면적 59㎡부터 159㎡까지 모두 1317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구성돼있다.


일반분양 공급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A타입 169세대, 59㎡T타입 82세대, 84㎡A타입 218세대, 84㎡B타입 13세대, 84㎡C타입 51세대, 84㎡T타입 36세대, 101㎡A 타입 3세대, 101㎡T타입 2세대, 114㎡A타입 1세대 등 575세대다.


일반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선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의 중이고,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0년 12월로 잡혀있으며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 영동대로 337번지 써밋갤러리에 운영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과천시에 처음 선을 보이는 푸르지오 써밋 단지로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단지”라며 “명성에 걸맞도록 앞으로 과천을 대표하는 명품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이 단지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 3번 출구 앞 초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망이 강점인데 지하철로 사당역까지 약 12분, 강남역까지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으며 과천 IC·양재 IC 우면산터널을 통해 강남과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또한 관악산과 청계산으로 둘러싸여 녹지율이 높은 과천의 쾌적한 환경과 인근 중앙공원·문원체육공원·관문체육공원·과천저수지 등을 이용해 운동과 산책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청계·관문초교와 문원중·과천외고 등이 있으며 과천시내 명문고인 과천고로 배정을 받을 수 있는 탁월한 교육여건을 갖췄고 과천역 학원가는 물론 경기도립 과천도서관과 국립과천과학관 등 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강점인데 단지 주변엔 이마트 과천점과 농협하나로마트·코스트코 양재점·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있고 서울랜드·서울대공원·경마공원 등 문화시설 이용에도 편리하다.


특히 과천시는 각종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로 주목되는데 갈현동과 문원동 일대 135만㎡의 부지에 지식기반산업단지와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지하철 4호선 신설역사도 들어서고 쇼핑·업무·숙박·문화 등 복합상업시설로 조성되는 과천복합문화관광단지와 상업·업무·R&D 복합주거단지 과천강남벨트사업도 한창 진행 중이다.

단지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조성돼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대기전력차단·조명·온도·환기제어가 가능한 IoT스마트스위치 Plus,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거실 디밍스위치, 난방에너지 절감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또 공용부 일부에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이 설치되는 등 친환경·에너지 저감설비가 갖춰질 예정이 며 엘리베이터 내부·어린이 놀이터 등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세대 현관 앞을 자동 촬영하는 스마트도어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보안 설비들로 안전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한편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에 대한 자세한 분양관련 내용은 전화(1877-5001)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위치도.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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