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복귀하는 탤런트 차화연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4-01 09:20:35

31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탤런트 차화연이 컴백 기자회견을 갖으며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다.

탤런트 차화연은 1987년 70%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던 MBC-TV '사랑과 야망' 종영 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한후 21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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