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 분양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7-03-24 10:04:16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중흥건설은 광주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을 22일부터 특별공급, 23일 1순위 청약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085번지에 위치한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은 송정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 지어지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5층 32개동, 전용 59~84㎡ 총 166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75․78․84㎡ 7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또 2019년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아파트로 활용될 예정으로 국제스포츠 경기 선수촌 아파트라는 검증된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은 상무대로, 무안-광주 고속도로(운수IC), 2순환고속도로(유덕IC)를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광주지하철 1호선 공항역, KTX, SRT광주송정역 등과 근접해 있다.
또 월전동-무진대로간 도로가 개설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마트와 메가박스, 광주 상록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광주의 중심 상무지구와 가까워 다양한 쇼핑과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다.
말미산공원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자랑하며 송정공원, 어등산, 황룡강, 영산강 수변공원이 인접해있어 건강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향후 송정역세권 미래개발지역 확정으로 KTX·SRT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한 융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광주 송정역 일대에는 관광과 문화 및 교통이 어우러진 경제 선도 허브가 조성될 계획이다.
호텔,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들어설 KTX·SRT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될 예정에 있으며 지난해 8월말에는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어 송정역 일대가 융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 일반분양 가구는 남향위주 4-Bay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클래시안센터와 주민운동시설 등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한편 ‘광산구 우산동 중흥S-클래스 센트럴’은 24일 2순위 접수, 오는 31일 당첨자발표로 보격 공급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393-55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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