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알에스, 사회공헌 매장 '레그랜느' 오픈 지원

여용준

dd0930@sateconomy.co.kr | 2017-09-03 10:32:44

지난 1일 롯데지알에스는 SR, 사단법인 밀알천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SRT 수서역에서 사회적기업 래그랜느의 오픈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노일식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남기철 밀알천사 이사장, 전현희 국회의원, 이승호 SR 대표이사, 김영호 국회의원. <사진=롯데지알에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지난 1일 수서역SRT에 장애우가 만든 제품을 선보이는 사회공헌 매장 ‘래그랜느’ 오픈식을 가졌다.


3일 롯데지알에스에 따르면 ‘래그랜느’는 장애우가 만든 100% 수제 쿠키와 빵 등을 판매하는 사회공헌 매장이다.


이에 롯데지알에스는 장애우 자활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 및 상생을 위해 38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픈 준비를 위한 인력 및 필요한 기반 시설물 시공과 기기를 지원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한 사회공헌 매장 지원은 컨세션사업 진출 후 지역사회 연계 및 상생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뜻 깊은 지원 활동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 및 복지단체와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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