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모닝 토마토 캠페인 진행
3종류의 토마토 맥머핀 새로 선보여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7-03-20 14:24:02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맥도날드는 ‘맥모닝 토마토 캐메인’을 전개하고 3종류의 토마토 맥머핀을 선보인다로 20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주문 즉시 갓 조리한 맥머핀에 전북 김제, 정읍 등 국내 엄선된 농장에서 재배한 토마토를 더해 맛과 영양 고루 갖춘 건강한 아침 식사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맥머핀은 베이컨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이컨 토마토 머핀’, 맥모닝 최고의 인기 제품인 베이컨 에그 맥머핀에 토마토를 더해 더욱 상큼하고 건강해진 ‘토마토 베이컨 에그 맥머핀’, ‘치킨 치즈 머핀에 토마토를 넣어 신선함과 담백함을 더한 ’토마토 치킨 치즈 머핀‘ 등 총 3종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에서 사용하는 토마토는 국내 엄선된 농장에서 공급받아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토마토를 따뜻한 맥머핀에 더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맥머핀 3종으로 맥도날드에서 맛있고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이컨 토마토 머핀’의 단품 가격은 2900원이며 해쉬브라운과 음료가 더해진 세트 가격은 3800원이다.
‘토마토 베이컨 에그 머핀’과 ‘토마토 치킨 치즈 머핀’ 단품 가격은 각각 3200원과 3400원이며 세트로 즐길 경우 각각 4000원과 4300원이다.
3종류의 토마토 머핀은 오는 6월 30일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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