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신인 키운다 ‘음악반란’
신인 가수 발굴.육성 프로그램 진행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3-28 19:28:13
4월2일부터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넷의 ‘문희준의 음악반란’을 진행한다. 신인 가수를 발굴, 육성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회 기성 가수들이 게스트로 출연, 문희준과 함께 신인을 가이드한다. 문희준은 신인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의 무대를 적나라하게 평가하는 캐스터 노릇도 한다.
심사위원진은 제작자 장대성, 작곡가 조우진씨, 그리고 안무가 겸 가수 길건이다. 스타성과 음악성, 안무완성도 등을 평가한다.
신인들은 심사평을 듣고 난 후 심사위원 1인을 지목, 해당 심사위원의 점수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최고점 혹은 최저점을 받을 수도 있다.
최종 선발된 2팀은 다음 회에도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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