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새 앨범 ‘E=MC2’
직접 작곡.프로듀싱…뮤비서 육감적 몸매 뽐내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3-28 19:23:19
첫 싱글 ‘터치 마이 보디’는 캐리가 공동작곡, 프로듀싱한 노래다. 자신의 성격을 잘 표현한 섹시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곡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와 영화 ‘러시아워’ 등으로 유명한 감독 브렛 래트너(39)가 연출했다. 캐리가 직접 출연, 여전한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앨범은 프로듀서 저메인 듀프리, 스타게이트,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 윌아이엠과 함께 캐리 스스로 프로듀싱했다.
싱글 ‘터치 마이 보디’는 4월1일, ‘E=MC2’는 4월15일 국내에 선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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