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씨네드쉐프, 연말 맞아 할인 혜택 담은 바우처 출시
센텀시티점 리뉴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여용준
dd0930@sateconomy.co.kr | 2017-11-28 16:38:39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CGV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씨네드쉐프의 할인 혜택을 담은 바우처를 선보인다.
28일 CGV에 따르면 씨네드쉐프가 이번에 선보이는 ‘홀리데이 스페셜 바우처’는 ▲프리미엄 특별관에서의 영화 관람권, 웰컴 음료, 6만5000원~7만원 상당의 코스 요리 식사권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바우처’와 ▲동일 구성에 코스 요리 식사권만 12만5000원~13만원 상당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프레스티지 바우처’ 등 2가지 종류로 이루어져 있다.
‘프리미엄 바우처’와 ‘프레스티지 바우처’는 각각 기본 가격에서 약 17% 할인된 가격 20만원, 30만원에 판매되며 2인 기준으로 사용 가능하다.
스페셜 바우처는 다음달 1일부터 소진 시까지 총 250세트 한정 판매하며 사용 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CGV씨네드쉐프 센텀시티에서는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로 씨네드쉐프 영화 관람 고객 3500명에게 당첨률 100% 포춘 쿠키를 선착순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체리쉬 1인 리클라이너 체어(5명), 체리쉬 인테리어 소품(10명), 12만원 상당의 씨네드쉐프 센텀시티 전용 바우처(50명), 3만5천원 상당의 씨네드쉐프 센텀시티 애프터눈 이용권(100명), 씨네드쉐프 센텀시티 전용 영화 관람권(500명) 등을 마련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씨네드쉐프 센텀시티에서 ‘살롱S 바이 체리쉬’(Salon S by Cherish, 이하 ‘살롱S’)관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살롱S’관은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와의 협업을 통해 상영관 내에 품격있고 안락한 소파 좌석으로 조화롭게 꾸며진 점이 특징이다. 또 ‘살롱S’관을 포함 리클라이닝 침대 극장 ‘템퍼시네마’에 카네기홀과 오페라 하우스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마이어 사운드 시스템을 새롭게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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