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업계 최초 ‘신용등급 무료조회 서비스’ 제공
이용 횟수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18-07-04 11:37:41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우리카드는 금융사 최초로 ‘신용등급 무료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신용등급 무료조회 서비스’는 금융사 최초로 우리카드가 KCB(코리아크레딧뷰로)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입자에게 무료로 신용등급을 조회하고 다양한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우리카드 신용등급조회’ 검색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 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금이 필요한 고객들은 본인의 신용도에 맞게 최적화된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카드 신용대출’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신용이 곧 자산으로 인식되는 사회에서 고객 스스로 신용관리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며 “실시간으로 언제든지 고객 본인의 신용정보를 알 수 있으며 신용등급 관리에 관심고객에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