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트랙스 광화문점, 음반 및 DVD 전품목 최고 50% 할인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m | 2010-03-18 11:47:35
복합 문화 쇼핑공간 핫트랙스(www.hottracks.co.kr) 광화문점은 오는 19~31일까지 음반 및 DVD 6만5000매 전량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부 품목은 회원 구분 없이 최고 50%까지 할인된다.
핫트랙스 광화문점은 다음달 1일부터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해, 약 5개월 이후 새 단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재개장 일정은 추후 홈페이지와 광화문점 안내 코너를 통해 공지된다.
행사 기간 회원은 25%, 비회원 20% 할인된 금액으로 음반을 구입할 수 있다. 현장에서 회원 가입 즉시 회원 할인률이 적용된다. DVD는 타이틀에 따라 최대 15%에서 10%의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또 이달 말까지 광화문점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재개점 이후 사용 가능한 추가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광화문점 구매 고객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 영수증과 함께 ‘리멤버 스티커’를 증정 받는다.
위종영 핫트랙스 광화문점 매니저는 “일부 음반에 한해 실시하는 기타 할인이벤트와 달리 광화문점에서 판매 중인 모든 음반과 DVD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소장하고 싶었던 모든 음반, DVD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고객들이 큰 만족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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