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 2008 쥐띠해 막강파워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3-24 10:04:04
데뷔 싱글 타이틀곡 ‘사랑해’가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는 물론 TV에서도 정상을 넘보고 있다.
윤은혜가 피처링한 ‘사랑해’는 21일 KBS 2TV ‘뮤직뱅크-K차트’에서 그룹 쥬얼리의 ‘원 모 타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러브’와 함께 1위를 놓고 경쟁했다.
신인이 정규음반도 아닌 싱글로 데뷔 3주 만에 공중파에서 1위 후보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다.
마이티마우스는 강한 음악적 개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7~8년에 걸친 언더그라운드 공연을 통해 쌓은 내공이 노래 구석구석에서 묻어난다.
지상파뿐 아니라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 1위, 멜론과 도시락 6위, M넷 8위 등 주요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가파른 상승세다.
‘쇼리 J’(소준섭)와 ‘237 AKA 상추’(이상철)로 이뤄진 마이티마우스는 올 상반기 정규 1집을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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