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속초 서희스타힐스 데베이 홍보관 개관
여용준
saintdracula@naver.com | 2017-02-24 12:36:4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강원도 속초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전 가구에서 바다 조망을 할 수 있는 ‘속초 서희스타힐스 데베이’ 주택홍보관이 24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이재운 부사장, 한국토지신탁 조영락 부사장, 속초시 관계자 외 다수의 인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1층, 전용 84㎡A,B와 96㎡A,B 타입으로 각 58세대, 총 232세대가 공급된다.
사업지가 위치한 속초시는 2018년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수혜지역으로 광역교통망의 확보가 자리한다.
동서고속도로(2017년 예정)를 통해 1시간40분대로 서울을 이동할 수 있으며, 동서고속화철도가 2025년 개통되면 1시간15분 대로 서울까지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구축된다.
여기에 속초 주거시설 중 최고층(31층)으로 저층부와 고층부까지 전 세대가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조망권 프리미엄을 더하고 있다.
또 속초해수욕장이 도보 5분 거리이며 대형마트와 영화관, 쇼핑시설, 수산시장이 자리해 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조양초가 위치해 있고 청호초, 설악중, 속초중, 설악고, 속초여고 등이 지역 내에 위치해 있어 자연과 학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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