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킹’ 키아누 리브스 온다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3-10 10:39:07
수입사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리브스가 최신작 ‘스트리트 킹’(감독 데이비드 에이어) 홍보차 4월17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평소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그의 의지가 반영됐다.
리브스는 16일 오후 입국해 17일 하루 동안 인터뷰, 팬들과의 만남, 시사회 참석 등의 일정을 보낸 후 18일 미국으로 돌아간다.
리브스가 주연한 ‘스트리트 킹’은 동료 경찰관의 죽음을 파헤치다 경찰 조직 내부의 부패를 발견, 위기에 처한다는 내용의 스릴러다.
포리스트 휘태커, 휴 로리, 크리스 에번스 등이 함께 했다. 17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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