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감독, 프랑스훈장 받았다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m | 2010-03-16 10:39:38
할리우드 영화감독 팀 버턴(52)이 프랑스 정부의 훈장을 받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위손’의 버턴 감독은 15일 프랑스 문화부 장관 프레데릭 미테랑이 예술문학 훈장을 수여했다. 녹색과 금색의 훈장을 가슴에 달았다.
버턴은 프랑스를 사랑하며, 프랑스 대중을 특별한 관계로 느껴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띠아르(35)도 버턴 감독과 함께 훈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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