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중국 역직구 시장 외화정산 업무지원
김재화
arjjang21@naver.com | 2016-06-03 09:22:20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카페24’를 운영하는 IT기업 심플레스인터넷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국 역직구 시장에 진출한 국내 수출 기업들에 대한 외화 정산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 기업들은 외화 정산·지급시 외국환 규정 준수를 위한 영수 사유 자동 증빙 솔루션과 지급 절차 등에 관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전무는 “해외 역직구 시장은 한류라는 문화의 바람을 상승시켜 국가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성장시켜야 할 분야”라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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