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부산지역에서 '3박 4일 무상 체험 프로그램' 확대 실시
김수정
ksj891212@naver.com | 2013-12-18 10:00:24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올림푸스한국은 자사 플래그십 카메라 모델인 OM-D E-M1과 PEN E-P5를 3박 4일간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부산 지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강남 직영점을 통해 시작한 3박 4일 무상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수도권 이외의 지역 고객들에게도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점차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림푸스 한국 영상사업본부 본부장은 “지난 한 달 간 이번 체험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직접 확인했고, 지방으로의 확대를 원하는 열화와 같은 요청에 의해 부산 지역으로 확대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고객 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올림푸스한국의 무상 체험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www.olympus.co.kr) 또는 올림푸스한국 부산점(051-745-2946)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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