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컵일레븐, 5월 31일 서비스 종료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5-01 13:52:42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네오싸이언이 드림컵일레븐 서비스를 5월 31일 종료한다.
이로써 2017년 6월 5일 출시한 이후 약 1년(361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드림컵일레븐은 소녀를 육성, 축구 시합에 출전시켜 단계별 성장과 캐릭터 코스튬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이다.
이미 신규 다운로드와 인앱 결제는 차단됐으며, 5월 31일까지 환불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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