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주문제작형 ‘티볼리 아머 기어Ⅱ’ 출시
정동진
bellykim@daum.net | 2018-05-10 18:30:22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새로운 주문제작형 모델인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1일 출시했다.
티볼리 아머 기어Ⅱ는 지난해 선보인 '티볼리 기어 에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 편의성을 내세우는 '드라이빙 기어'와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으로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등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드라이빙 기어에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스마트하이빔(HBA), 차선유지보조시스템(LKAS) 등을 포함한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된다.
스타일링 기어는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실, 18인치 타이어와 블랙 휠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고객은 아웃사이드 미러와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 스팟램프, 루프컬러 등 전용 아이템을 조합해 개성 있는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
대당 판매 가격(가솔린∼디젤 모델)은 드라이빙 2179만∼2384만 원, 스타일링 2184만∼238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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