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電, 4가지 ‘펀키’ 적용한 모니터 출시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2-25 11:32:39
LG전자가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모니터 ‘W52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W52시리즈는 ▲일반화면을 와이드 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는 4 대 3 in Wide ▲화면의 해상도를 조정해 돋보기처럼 확대할 수 있는 ez Zooming ▲가우시안 블러, 세파아, 흑백 등의 효과를 낼 수 있는 Photo Effect ▲사용기능에 따라 효과음을 내는 Sound 등의 4가지 ‘펀키(Fun Key)’ 버튼을 적용했다.
또한 화질개선칩 플래트론 f-Engine을 탑재했으며, LG전자의 독자적인 명암비 향상기술인 DFC(Digital Fine Contrast)를 채용해 1만 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LG전자 이우경 상무는 “W52시리즈는 사용자와 교감하는 친근감과 재미를 줄 수 있는 신제품”이라고 말했다.
W52시리즈는 현재 19인치와 22인치의 2종으로 출시됐다. 제품가격은 19인치 29만원, 22인치 3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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