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사전 예약 2일 만에 100만 돌파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4-27 17:38:36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국내에서 사전 예약 이틀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의 게임성을 재현, 스마트 폰 환경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했다.
이 게임은 중국 텐센트 산하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에서 개발했으며, 절지구생 자극전장(중국 서비스 이름)과 펍지 모바일(글로벌 서비스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다.
지난 3월에 출시된 글로벌 버전은 전 세계 100개국에 출시함과 동시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25일에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하루 만에 50만을 채워 100만 명을 돌파한 것.
지금까지 국내 사전 예약 최고 기록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으로 500만 돌파로 뒤를 이어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34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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