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건강한 야채 드레싱'과 '스윗콘 드레싱' 출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5-31 15:44:34

▲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31일 오뚜기가 건강한 ‘야채 담은 드레싱’3종과 달콤은 ‘스윗콘 드레싱’을 출시했다.


‘야채 담은 드레싱’은 야채, 과일 함량이 높은 샐러드 맞춤 드레싱으로 한국인에게 부족한 채소류 섭취량을 드레싱으로 보충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당근, 토마토, 비트, 샐러리, 시금치 등의 다양한 야채로 만들어진 드레싱으로 샐러드에 곁들이면 야채 섭취를 더 쉽게 보충할 수 있게 해준다.
‘야채 담은 드레싱’은 20가지 야채, 블루베리, 파인애플 3종으로 부족한 야채섭취를 보충해주고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향을 느낄수 있는 드레싱이다.
‘스윗콘 드레싱’은 기존에 없는 새로은 소재의 드레싱으로 옥수수 특유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야채와 과일 함량이 높은 냉장 드레싱과 차별화된 소재인 옥수수를 사용한 드레싱을 출시했다”며 “신선한 샐러드에 곁들이는 건강한 오뚜기 드레싱으로 풍부한 맛과 함께 부족한 채소를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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