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뷰티풀 걸'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2-18 09:36:07
한동안 브라운관을 떠나 영화 ‘숙명’에 매진해 온 박한별은 촬영을 마치자마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 참가했다.
해변과 풀빌라 등 이국적 분위기가 어우러진 풍광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청순한 매력 뿐만 아니라 발랄한 펑키 스타일, 고급스런 관능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박한별은 발리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도중 현지인 및 관광객들이 “뷰티풀!”을 연발하며 몰려들어 최초 ‘달콤한 휴식’으로 기획된 화보 프로젝트명을 ‘뷰티풀 걸’로 바꾸었다는 후문.
특히 무용으로 다져온 박한별의 몸매가 섹시미와 성숙미가 더해져 관능미를 발산했다. 박한별 역시 “다리가 제일 자신 있다”고 할 만큼 완벽한 각선미와 S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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