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가게 희망예보' 참여 소상공인 모집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1-08 16:32:45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올해 '우리가게 희망예보'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가게 희망예보 사업은 취약한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문제 해결을 돕고, 노후된 사업장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성장과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보는 저소득층, 여성가장, 다문화가정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현장 및 면접심사를 거쳐 총 1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로 최종 선정된 영세 소상공인은 경영문제, 마케팅·홍보, 점포환경 개선 등 경영 전반에 대한 경영역량강화 교육, 전문가의 '1:1 맞춤컨설팅', 최대 300만원의 경영환경 개선자금이 무상 지원된다.
접수는 온라인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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