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착즙주스시장 본격 진출
조은지
cho.eunji@daum.net | 2016-05-26 14:57:25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26일 롯데칠성음료가 생과일 그대로의 착즙주스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2종을 선보였다.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는 1~2인 가구가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750ml 용량으로 오렌지, 자몽의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에는 과일 속껍질이 함유되어 과일을 직접 갈아 마시는 것과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착즙주스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과일을 그대로 짜낸 프리미엄 주스로 최근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출시와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올해 300억원대 규모로 성장할 착즙주스 시장의 저변 확대 및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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