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L-Club 여행서비스 금강산 관광 할인
토요경제
webmaster | 2008-02-11 13:36:36
신한카드는 자체 여행사이트인 L-Club에서 금강산·개성 관광 교통비 할인, 매주 수요일 초특가 상품 제공 등 더욱 알찬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Club(www.L-club.com)을 통해 신한카드로 하나투어, 모두투어, 레드캡투어의 여행상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50만원을, 50만원 이상이면 30만원을 선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Hi-Save Easy카드로 교체 또는 신규 발급받아야 한다. 미리 사용한 포인트는 이 카드를 사용해 적립한 포인트나 현금으로 36개월 동안 매월 원리금 균등 분할 형태로 상환하면 된다. 50만원을 선포인트로 이용할 경우, 월 상환액은 1만5165원이며, 30만원은 월 9098원을 부담하면 된다.
또 3월 21일까지 L-Club에서 금강산, 개성관광 이벤트 상품을 예약하면 금강산은 전원의 왕복교통비(서울~고성)를 50% 할인해 주고 개성관광 여행자는 왕복교통비를 면제해 준다. 예약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방한용 장갑을, 선착순 20명에게는 콘도 숙박권 또는 스파 이용권 2매씩을 증정한다.
특별한 준비없이 훌쩍 떠나기를 좋아하는 여행 매니아를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목요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은 ‘Last Minute Day’를 운영한다.
이밖에 L-Club에서는 상시 해외항공권을 국내 최저가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 후 당일 결제시 최대 3%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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