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증권결제대금 하루 평균 22조
조혜령
jhr@sateconomy.co.kr | 2018-04-23 09:59:09
[토요경제=조혜령 기자] 지난 1분기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30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는 전 분기보다 1.5% 증가한 것이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7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4.9% 증가했다.
장외 주식기관결제대금은 1조 원으로 13.2% 늘었다. 거래대금이 늘어나면서 결제대금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19조2000억 원으로 0.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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