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7 ThinQ 구매할 때 중고폰 최대 12만 원 보상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4-22 12:44:34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는 스마트폰 LG G7 ThinQ 구매 때 고객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중고가격으로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가 중고 스마트폰을 보상하는 프로모션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제품은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출시된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LG G5, LG V10, LG G4, LG G3, LG G2, LG 옵티머스 G 등 6종을 대상으로 최대 12만 원까지 보상한다. 다른 브랜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중고 가격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또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파기하는 전문업체의 솔루션도 도입했다. 개인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 원을 보상하는 보험에도 가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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