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새둥지 봉사단,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화제
‘목욕봉사’, 힘들지만 보람 느껴
김형규
fight@sateconomy.co.kr | 2014-05-20 11:57:2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의 새둥지 봉사단이 매주 꾸준한 나눔 실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새둥지 봉사단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정애원에서 목욕봉사, 식당봉사를 주로 하고 있고, 정애원 주변 청소는 물론 어르신들과 텃밭을 함게 가꾸는 등 여러 분야에서 자원 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편, 새둥지 봉사단의 한 일원은 “정애원 봉사 활동 중 가장 힘들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이 ‘목욕 봉사’라며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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