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女心 흔들다…잇츠스킨 모델 발탁
서승아
nellstay807@sateconomy.co.kr | 2014-05-20 10:20:09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봄의 기운을 느끼기도 전에 어느새 여름이 시작됐다. 누구에게는 봄이기도 누구에게는 여름이기도 한 이 계절, 여성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또는 설레이게 하는 오빠 같은 연하남이 여진구가 떴다.
여진구는 아역배우로 시작하여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배우 ‘김수현’의 어린 시절 ‘훤(왕)’ 역할로 연기력을 검증 받더니 지난해 영화 ‘화이’를 통해 충무로의 대세 배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은 물론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성인 배우로서의 이미지로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과 교감하고 있다.
잇츠스킨은 ‘여진구’의 배우로서 잠재력과 다양한 작품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컨텐츠가 잇츠스킨이 추구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일치해 모델로서 함께하기로 확정됐다.
또한 잇츠스킨은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은 바로 여성이며 해외 시장 고객들까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화장품 모델이 최적이라는 마케팅 컨셉으로 최근 ‘여진구’의 엔터테인먼트 활동 및 가치가 잇츠스킨의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여진구’는 최근 시트콤 ‘감자별’ 을 마치고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심장을 쏴라’라는 작품에 임하고 있다. 시트콤, 드라마, 영화, 사극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 및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을 인정받고 있는데 향후 광고모델로서의 가치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여진구’는 잇츠스킨 TV-CM은 물론 온라인 채널과 전국 매장을 통해 인사할 계획이다. 덧붙여 잇츠스킨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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