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커 아레나, 1인 레이드 던전 보스 '사신 그림리퍼' 추가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6-22 15:34:47

데빌메이커 아레나 대표 이미지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데빌메이커 아레나 for Kakao에 1인 레이드 던전 신규 보스 '사신 그림리퍼'가 추가됐다.


22일 넥스트플로어는 데빌메이커 아레나에 레이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데빌메이커 아레나는 '데빌메이커 도쿄'를 잇는 후속작이다. 독특한 악마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캐릭터 배치 전략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


15레벨 이상 유저라면 1인 레이드 던전에서 '사신 그림리퍼'와 대결을 진행할 수 있으며, 레이드를 처음 클리어하면 '최고 등급 캐릭터 소환권과 진화석 등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7월 8일까지 31레벨 이상 난이도에서 레이드를 클리어한 유저에게 악마석 800개와 신기석 800개를 지급하며, 공식 카페에 공략법을 공유한 유저 20명을 추첨해 최고 등급 캐릭터 상자와 10만 골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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