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집중 보장"…롯데손보, '더블케어 건강보험'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1-03 10:42:46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중기 이상의 만성 3대 질환(간·폐·신장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또 한국인 전체 사망자의 46.7%를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인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에 대해 체증형 특약으로 가입시 보험가입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200%까지 보장한다.
여기에 일반암 진단 확정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를 통해 가계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태수 롯데손보 상품개발팀장은 "가장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수입 대비 지출이 커지는 시기에 발병시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체증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인구 고령화 시대에 경제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 더블케어 건강보험은 100세 만기와 20·30년 만기중 선택 가능하며 비갱신형 상품 가입시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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