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내년부터 중도금대출 보증비율 80%로 하향
유승열
ysy@sateconomy.co.kr | 2017-12-29 15:25:04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내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이 기존의 90%에서 80%로 줄어든다.
주택금융공사는 내년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80%로 축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도금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금융기관의 여신심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