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피부관리로 '피부미인' 된다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m | 2010-03-12 14:33:43
폴라초이스(www.cosmeticscop.kr) 폴라비가운은 12일 건조해지는 피부 손상 관리법을 소개했다.
건성피부는 단순히 피부에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중·건성 피부와 중·지성 피부를 비교한 연구에 따르면 수분량은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은 세포 내 매트릭스(손상되지 않고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키는 피부 세포들 사이의 구성물질 들)가 고갈되거나 손상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조사됐다.
피부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비누나 딱딱한 클렌져 혹은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들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 사용을 멀리해야 한다고 폴라비가운은 전했다.
이는 피부의 바깥층을 붕괴시켜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건조한 주변 환경이나 히터나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의 노출도 최소화시키고, 태양 손상은 연중 어느 때나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원인으로 태양광 차단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호되지 않은 피부가 태양에 노출되면 피부 바깥층은 물론 새롭게 생성되는 피부 표면도 위협받기 때문이다.
만약 피부가 건조하다면 AHA나 BHA같은 ph가 적당한 각질 제거제를 사용해 세포 회전을 증가시키면 건조한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폴라비가운은 "유전학적으로 노화된 피부는 또 다른 건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호르몬 대용 치료법으로 이를 개선할 수도 있겠지만 평상시 피부관리 습관을 제대로 들인다면 좀 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건조한 피부 예방 관리법은 폴라초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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