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게임 끝판왕 신삼국지 모바일, 사전 예약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4-17 09:52:10

▲ <사진 / 신삼국지 모바일>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삼국지 11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삼국지 모바일이 국내에 상륙한다.

기존 게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비비게임, Aligames, TCI play 등 공동 서비스 업체가 3개다. 이는 코에이 테크모의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3개의 회사가 사활을 건 게임을 선보인다는 사실이다.

신삼국지 모바일은 기존 삼국지 게임과 달리 정통성을 내세운 덕분에 코에이 테크모의 검수 하에 PC 패키지 게임 삼국지 11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국내에 서비스 중인 삼국지 소재 모바일 게임 중에서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한 게임은 신삼국지 모바일이 유일하다.

이러한 점을 내세워 다양한 전략 전술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맛볼 수 있는 모바일 전략 삼국지 게임을 표방, 게임 속 다양한 건축물과 내정, 외교, 전투 시스템 등 원작의 콘텐츠를 고스란히 반영한 오리지널 삼국지 게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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