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일찍 퇴근하고 취미 활동하러 고고”
이경화
icekhl@daum.net | 2017-02-16 10:43:46
이번 행사는 근무시간을 조정해 일찍 퇴근한 자율 출퇴근제 이용 직원 100여명이 참석, 토크콘서트와 영화감상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직원은 “토크콘서트 참여와 최신 영화감상까지 한꺼번에 할 수 있어서 일찍 퇴근한 후 저녁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근무는 창의와 혁신의 문화 확산,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직원 행복이 커지기를 바라는 조용병 은행장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제도”라며 “프로그램 시행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많은 직원들의 퇴근 후 여가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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