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플랜트뉴욕시티, 명동 1호점 오픈
100% 유기농 원료 사용 쫄깃함 특징
토요경제
webmaster | 2007-11-30 16:43:39
뉴욕에서 온 유기농 수제도넛 '도넛플랜트뉴욕시티'가 국내에서 문을 연다.
빅이츠코리아는 도넛플랜트뉴욕시티(DPNYC)와 지난달 공식적인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9일 명동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 명동1호점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맞은편 대로변에 1, 2층 40평 규모로 들어선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DPNYC)는 94년 뉴욕에서 출발해 현재 미국 내 40여개 판매점과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보통 도넛의 약 1.6배나 되는 큰 크기와 함께 100% 유기농 원료만 사용해 일반 도넛과는 달리 소화가 잘되고 많이 달지 않은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주 메뉴는 베이커리도넛, 케익도넛, 쿠키도넛 등 20종의 다양한 이색 도넛을 비롯해 베이글, 푸드, 음료 등이 있으며 특히 매월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색다른 도넛인 ‘시즌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개당 1600원~3400원 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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