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애니 '꿀벌대소동' 목소리 연기
토요경제
webmaster | 2007-11-26 10:03:02
유재석은 미국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국내판에서 주인공인 꿀벌 ‘배리’ 역의 우리말 더빙을 맡는다. 미국판에서는 미국의 인기 개그맨 제리 사인필드가 맡았다.
유재석은 “세계 최고의 개그맨으로 인정받는 제리 사인필드의 역할을 내가 맡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꿀벌 대소동’은 꿀벌이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국내 개봉은 내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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