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종건, 여주 신도브래뉴 리버뷰 321가구 분양

최정우

olasan@paran.com | 2007-11-20 09:53:32

비투기과열지구, 분양권 전매가능, 주택대출 규제도 없어


중견건설기업 신도종합건설(대표이사 송한근)이 지난 16일 경기도 여주군 오학리 292-46번지 일대에 ‘신도브래뉴 리버뷰’ 32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공급면적은 110.02㎡ ~191.43㎡로 구성됐으며 지하 1층에 지상 10~15층 6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이 단지는 바로 앞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이 장점. 전체 세대의 약 70%가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또 모든 동이 3면이 개방된 ‘Y'자 형태의 타워형 아파트로 설계돼 채광 및 일조권이 뛰어나다.


여주 오학리 지역은 남한강의 조망과 더불어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여주는 물론 인근 수도권지역 수요자들에게 유망한 단지. 여주군은 2020년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시 승격을 위해, 현재 각종 개발사업을 추진중이다.


지난 6월 여주I.C 인근에 신세계 프리미엄 명품 아울렛 ‘첼시’가 개점한 것을 비롯해, 올 12월에는 홍문리에 E-마트가 개점하고 가업리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E-마트 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비투기과열지구, 주택대출 비규제 지역으로 중도금 60% 전액융자와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및 계약은 11월 하순부터 시작된다. 분양문의 031) 886-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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