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 코리아, '노일리 프랏 드라이' 국내 출시

박진호

ck17@sateconomy.co.kr | 2015-01-28 13:51:43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바카디 코리아가 슈퍼 프리미엄 베르무트인 ‘노일리 프랏(Noilly Prat) 드라이’를 국내에 출시한다. 베르무트는 와인을 기주로 해서 향료와 약초를 가미한 혼성주의 일종이다.
노일리 프랏 드라이는 20여 종의 허브와 스파이스를 가미해 풍부한 맛과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 1813년 프랑스 남부 지방에서 탄생한 후 현재까지 칵테일의 필수적인 재료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노일리 프랏은 프랑스 남부 마르세이앙 지역의 품질 좋은 포도와 전 세계에서 채취된 20여 종의 허브 등의 재료와 더불어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보증하는 ‘메트르 드 쉐(Maitre de Chai, 셀러 마스터)’에 의한 엄격한 관리, 그리고 실외의 오크 캐스크(Oak Cask)에서 4계절 간 숙성하는 독창적인 제조 단계를 거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노일리 프랏 드라이는 프리미엄 진이나 보드카를 베이스로 만드는 ‘드라이 마티니 칵테일(DRY MARTINI COCKTAIL)’의 필수적인 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남프랑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페리티프’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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