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와인 페스티벌' 열어

30%~60% 저렴…시음회 등 이벤트 다양

토요경제

webmaster | 2007-11-19 09:22:20

롯데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와인 페스티벌'을 전점에서 진행하며, 와인 관련 유명 인사 초청, 유명 와인 시음회 및 초특가 판매, 프랑스·칠레 대표 와인 라이벌전 등을 통해 다양한 와인을 최고 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프랑스, 칠레산 대표 와인을 30% 할인해 판매하며 프랑스 대표 와인인 '카스텔 에롤 레드(750㎖)'를 8050원에, '깔베 메독(750㎖)'을 1만1000원에, 칠레 대표 와인인 '엘도라도 까르베네쇼비뇽(750㎖)'을 8330원에, '트리오 까베네쇼비뇽(750㎖)'을 1만7천150원에 판매한다.


또한, 와인 균일가전을 통해 30여가지 와인을 5000원, 7000원, 9000원에 판매하며, 대표적인 품목으로 '안디마레드(750㎖)'을 5000원에, '갤로 씨카모어 샤도네이(750㎖)'을 7000원에, '테레네브메독(750㎖)'를 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서울역점, 월드점에서는 유명 고가와인 특별 시음회를 진행하며 관련 와인을 최고 6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빌라엠 아마로네 클라시코(750㎖)'를 3만9천600원에, '샤또 샤스스플린 04'를 6만6천원에 판매한다.


특히 서울역점에서는 Vina Carmen사의 Chief 와인 메이커가 직접 방문하며 '카르멘 까베네쇼비뇽(750㎖)', '카르멘 멜롯(750㎖)', '카르멘 쉬라즈(750㎖)' 등을 각 1만3천500원에 판매하고, 바케트 빵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지난 15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는 아돌포 카라피 주한 칠레 대사와 장 세자르 라메르 주한 프랑스 상무관,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선구자이자, Vina Carmen사의 Chief 와인 메이커인 마리아 델 필라 곤잘레스 등 와인 관련 유명 인사들도 참석했다.


롯데마트 주류담당 김지식MD는 "우리나라도 와인이 대중화되면서 다양한 고객 수요가 형성돼 있고, 모임이 많은 연말에 특히 주목받는 상품이 됐다"며 "다양한 와인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유명 와인의 시음회와 와인업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정하는 등 관련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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