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없는 S라인 몸매에 빠져들다

레이싱걸 박수경 '유혹의 해변' 화보 공개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8-08-04 10:39:03

맥심 한국모델 대표에서 만능 레이싱걸로 꼽히는 박수경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촬영했다.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는 50여벌의 비키니를 입고 진행됐다.


박수경은 말레이시아의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군살 없는 S라인 몸매와 섹시 본능을 표현하기 위해 50여벌의 비키니를 갈아입으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여성그룹 '티아라'의 보컬이기도 한 박수경은 현지의 무더운 날씨로 힘이 들었지만 함께 고생하는 스텝들을 위해 내색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댄스곡을 불러주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스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이번 코리아그라비아 촬영으로 평생 입을 비키니는 다 입어봤다는 그녀는 이번 비키니 사진이 너무 예쁘고 섹시하게 잘 나와 화보가 오픈 된 후 비키니 광고가 들어오는 상상도 했다고 한다.


촬영을 진행한 김형석 사진작가는 '유혹의 해변' 컨셉으로 여름 휴가시즌에 맞춰 일상에서 탈출하여 자유분방함을 꿈꾸는 현대 여성의 환상을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모델의 섹시함과 관능미를 시각적, 상징적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유혹의 해변'은 국내를 대표하는 섹시모델인 박수경의 매력을 직접 확인하는데 충분할 것이다.


(사진제공=(주)엠피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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