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세븐나이츠, 새로운 각성 캐릭터 비담과 헬레니아 추가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4-06 16:21:05

▲ <사진=일본 세븐나이츠 업데이트>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일본 세븐나이츠(현지 서비스 이름, セブンナイツ)에 신규 각성 캐릭터로 비담과 헬레니아가 추가된다.

비담은 세븐나이츠 최초의 한국형 캐릭터로 천자의 땅 동쪽 소속의 공격형 영웅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헬레니아는 에반원정대 소속의 방어형 영웅이다. 이들은 국내 빌드(세븐나이츠 for Kakao)를 기준으로 2016년 7월 21일과 2016년 3월 17일에 추가된 바 있다.

넷마블의 일본 법인 넷마블재팬은 세븐나이츠를 '같은 게임, 다른 스타일'로 현지를 공략하고 있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 업데이트를 조절, 장기적으로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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