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 여신의 키스, 일본 사전 예약 9만 돌파

정동진

jdj@sateconomy.co.kr | 2018-04-05 08:40:55

▲ <사진=DMMGAMES 제공>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플레로게임즈가 여신의 키스로 일본 게임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달 19일부터 일본 퍼블리셔 DMMGAMES는 여신의 키스(현지 서비스 이름, 女神にキスを!~Goddess Kiss~) 사전 예약 페이지를 개설, 본격적인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그 결과 17일 만에 9만 명을 돌파, DMMGAMES의 지원 아래 현지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게임은 2016년 9월 20일에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미소녀 전략 RPG를 표방한 작품이다.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미소녀들의 화려한 일러스트, 생동감 넘치는 2D 애니메이션, 키스를 통해 적 지휘관을 회유하는 독특한 캐릭터 영입 방식, 인기 성우들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 미소녀 수집 및 육성과 코스튬 교체 시스템, 미소녀들이 탑승하는 메카닉 유닛을 업그레이드하는 재미 등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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