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스테이지 6대 건강종신보험' 출시

정종진

whdwlsv@sateconomy.co.kr | 2018-04-02 10:56:49

▲ <사진=신한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신한생명은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 뇌출혈 등의 6대 질병과 사망보장은 물론 발병률이 높은 경증 질병도 폭넓게 보장하는 'Stage 6大건강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유방암, 전립선암, 소액암과 더불어 중기 이상의 만성신부전증, 만성간질환, 만성폐질환 등 만성질환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액암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대장점막내암, 비침습방광암이다.

또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고 목돈 드는 6대 질병(유방암, 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진단 때는 가입한 사망보험금의 100%를 치료비로 선지급한다.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아도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30%를 유족위로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건강보장과 사망보장이 함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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