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유머>책과 여자의 공통점
토요경제
webmaster | 2006-10-13 00:00:00
1. 표지(얼굴)가 선택을 좌우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2.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되지 않는 구석이 있다.
3. 세월이 흐르면 색이 바랜다.
4. 표지가 안 좋으면 포장지(화장)를 씌우는 게 좋다.
5. 파는 것과 팔지 않는 것이 있다.
6. 잠자리에서 가끔 펼쳐본다.
7. 수준에 맞는 것이 좋다.
8. 빠지면 무아지경에 이를 때가 있다.
9. 남에게 빌려주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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